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최종면접 후 공고가 다시 올라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경력 무관 직무에 최종면접까지 봤었는데 오늘 아침에 똑같은 공고가 올라왔고 연봉만 살짝 다르게 하고 다른 거는 변한 거 없더라고요... 아직까지 회사에서 연락이 안왔는데 이런 경우에는 불합격이라고 봐야 되나요?
2026.04.24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바로 불합격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최종 결과 전에 공고를 다시 올리는 경우는 생각보다 종종 있습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인데 채용 인원을 추가로 열어두거나 다른 포지션과 통합 모집으로 전환하거나 급하게 인력 수요가 생겨 병행 채용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지원자의 결과와 신규 공고가 직접 연결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최종면접 후 결과 통보까지는 회사마다 며칠에서 1 2주까지 걸리기도 하니 조금 더 기다려보는 것이 맞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학교요즘에는 상시채용 개념으로 그렇게 계속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합불에 대한 연락을 못 받으셨기 때문에 공고가 올라 온 것이 불합격이란 건 아닙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아직모르긴하지만 불합격가능성이높습니디ㅡ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 바로 불합격으로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기업에서 공고를 다시 올리는 이유는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내부 TO 추가, 예비 합격자 확보, 다른 팀 충원, 혹은 기존 지원자와 별개로 풀을 넓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최종면접 직후라면 아직 내부 의사결정이 끝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합격자 확정 전에 공고를 미리 열어두는 경우도 실제로 자주 있습니다. 다만 일주일 이상 연락이 없고 공고가 계속 유지된다면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는 것은 맞습니다. 이 시점에서는 결과 기다리면서 동시에 다른 지원 계속 병행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최종 면접 직후 동일한 공고가 다시 올라온 상황은 지원자 입장에서 매우 불안하시겠지만, 시스템상의 자동 갱신이거나 채용 인원 미달로 인한 추가 모집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으세요. 아직 공식적인 결과 통보를 받으신 것이 아니라면, 단순히 공고 게시 여부만으로 불합격이라 단정 짓기보다는 회사의 최종 연락을 차분히 기다려 보시는 것이 좋으세요. 실제로 기업에서는 적격자가 여러 명일 경우를 대비해 상시 채용 형태로 공고를 유지하거나, 내부 사정에 의해 연봉 등 처우 조건만 수정하여 다시 게시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세요. 멘티님이 면접에서 본인의 역량을 충분히 보여주셨다면 공고 재게시와 무관하게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으니, 너무 마음 쓰지 마시고 며칠만 더 여유를 갖고 결과를 지켜보시길 권해드려요.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최종면접 이후에 같은 공고가 다시 올라왔다고 해서 바로 불합격으로 단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현업에서는 최종 합격자 확정 전에도 채용 운영상 공고를 다시 노출하는 경우가 있고 내부 결재 지연이나 추가 후보군 확보 때문에 그대로 다시 올리는 일도 종종 있습니다. 특히 경력 무관 직무는 지원 폭이 넓어서 면접을 마친 뒤에도 비교군을 더 보려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으니 아직 연락이 없다고 해서 바로 결과를 예단하시면 안 됩니다. 다만 회사가 빠르게 진행하던 자리라면 보통은 합격자에게 먼저 연락이 가는 편이라 조금 더 시간차를 두고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지금은 하루 이틀 정도는 더 기다려보시고 그 이후에도 연락이 없다면 정중하게 결과 문의를 한 번 남겨보시면 됩니다. 재공고가 떴다고 해서 무조건 탈락은 아니지만 내부에서 인원 계획을 다시 보는 상황일 수도 있으니 너무 앞서 판단하지 마시고요. 연락이 늦는 기업도 있으니 최종 결과 전까지는 다른 지원도 함께 이어가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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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고 싶은 드림기업 서류 발표 전인데요...(아직 한참 남음) 자소서 외울까 싶어서 지원서 확인해보니까 글쎄 학연생 기간을 잘못 기재한 거예요ㅠㅠㅠㅠ 분명분명 제대로 기입한 줄 알았는데ㅠㅠㅠㅠ 원래 2023.12~2024.03인데 ~2026 뭐시기로 되어 있는 거예요ㅠㅠㅠㅠㅠㅠ 진짜 눈물 나오고 너무 어지러운데ㅠㅠㅠ 서류 발표 전이라 너무 조심스러워서요ㅠㅠㅠ 누구는 긁어부스럼이니 가만히 있어라 하시고 누구는 바로 알리는 게 낫다고 하시고ㅠㅠㅠㅠㅠ 근데 이게 서류 발표 전이라 만약 말씀드렸다가 완전 마이너스 돼서 서탈할까봐 무서워서요ㅠㅠㅠㅠㅠ 활동설명란에 "~에서 방학 동안 연구 인턴으로 활동했습니다."라는 내용이 있긴 해서 고의로 그런 건 아닐 거라는 거 아실 것 같긴 한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ㅠㅠ 이런 실수를 할 줄은 정말 몰랐어요 어떡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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